'Scrap/etc'에 해당되는 글 85건

  1. [제644호] 노무현-이명박 ‘탄핵’의 차이 2008/05/27
  2. <효율적으로 일하는 7가지 기술> (5) 2008/03/14
  3. [펌글] 여자를 바꾸려고 하는 남자.. 2008/01/29
  4. [펌글] 세계가 만약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3) 2007/12/24
  5. 네이트온 이모콘티 모음 (6) 2007/11/22
  6. [시]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 (4) 2006/08/28
  7. About AB형... (3) 2006/07/22
  8. 서해 교전 동영상. (3) 2006/07/12
  9. 일본이에 대한 어느 네이버 지식인의 글... (2) 2006/07/10
  10. [시] 삶이 그대를 속일 지라도.... -푸쉬킨- (4) 2006/06/21
  11. 무료웹메일 서비스 한메일넷 오픈 // 1997.05 (3) 2006/06/08
  12. 여자들아! 그러는 너희들은 대체 왜 그러니? (3) 2006/06/08
  13.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2) 2006/05/05
  14. Orb,원격 접속 멀티미디어 서비스 (1) 2006/04/01
  15. 사랑 in <바로,지금> (1) 2006/03/14
  16. 심심한테 "타로점"이나 보시죠^^ [happyzoom님글] 2006/02/28
  17. &#039;실미도 난동자와의 동승기&#039;..전문 (2) 2006/02/21
  18. 들어 보세요..이걸로 스포 하면 작살이겠네요. (1) 2006/01/12
  19. 세이노/삶이 만만하다면 미래는 없다 2005/12/24
  20. 10분만에 남자를 파악하는 55가지 작은 팁 (2/2) (6) 2005/12/19
  21. 10분만에 남자를 파악하는 55가지 작은 팁 (1/2) (3) 2005/12/19
  22. 에니메이션 : 7,80년대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가 모음 (4) 2005/12/18
  23. 공대생과 문대생 ^^ (6) 2005/12/16
  24. 엽기적 그녀 원본 [마지막편] (1) 2005/12/07
  25. 엽기적 그녀 원본 31~40편 (2) 2005/12/07
  26. 엽기적 그녀 원본 21~30편 (4) 2005/12/07
  27. 엽기적 그녀 원본 11~20편 (1) 2005/12/07
  28. 엽기적 그녀 원본 1~10편 (3) 2005/12/07
  29. 외국의 네온 간판에 무료로 글 올리는 법...신기하군^^ (6) 2005/11/29
  30. 군 패러디 잡지 [짬밥 센스] 1~5 권 (3) 2005/11/03
[제644호] 노무현-이명박 ‘탄핵’의 차이  -일요시사 2008.05.26

괜찮은 글인거 같아 그림을 추가해서 올려 봅니다..

아래 그림들 똑같은 촛불집회에서 똑같은 주제인데..내용은 전혀 다르네요

▲ 2004년 3월, 탄핵무효 촛불집회, 광화문. ⓒ2005 데일리서프라이즈 박항구 기자


가두시위하는 촛불문화제 참가자들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미국산 수입 쇠고기 사태로 전국이 시끄럽다. 인터넷에는 MB 탄핵을 위한 서명운동이 한창이며 연일 집회 소식에 국민들의 불안은 극에 달하고 있다. 침묵으로 일관하던 언론들도 마치 오래 참아왔다는 듯이 이제서야 거친 말들을 토해내고 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현상을 바라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의 탄핵 사태가 떠오른다. 노 전 대통령 탄핵과 MB의 탄핵의 차이는 뭘까.

노 전 대통령은 국회가 탄핵을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국민이 탄핵을 시도하는 양상이 벌어졌다. 노 전 대통령 탄핵은 대한민국 상위 20%에 의해 진행되었지만 MB의 탄핵은 대한민국의 하위 80%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아마 노 전 대통령을 탄핵하지 않았다면 MB의 탄핵은 진행되지 않았을 것이다. 대통령도 탄핵될 수 있다는 것을 노 전 대통령이 보여주었기 때문에 MB의 탄핵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이다.

정치컨설팅을 운영하는 김영수 대표는 <일요시사>와의 통화에서 “노 전 대통령의 탄핵 이유는 정치적인 발언을 문제 삼으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원칙을 어겼다는 것이었다”며 “이는 엄연히 탄핵을 하기 위한 명분 쌓기에 불과한 것이었다. 실질적인 탄핵 이유는 상위 20%를 위하지 않는 정책들 때문이었다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예를 들어 종부세 부과, 집값 안정, 행정수도이전 등 기득권 세력들이 가지고 있었던 것을 아래 계층으로 내리려다보니까 그들의 미움을 산 것이고 공개적인 자리에서의 말실수 하나로 탄핵하기에 이른 것이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MB의 탄핵은 상위 20% 만을 염두 해둔 정책들 때문에 성난 하위 80% 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며 “미국산 소고기가 들어와도 상위 20%의 계층은 어차피 비싼 한우를 먹으면 되니까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종량제 역시 어차피 상위 20%의 계층은 무제한으로 쓸 테고 걱정만을 끼치는 하위80%의 사용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며 “그가 시행하고 있는 시행하려고 하는 모든 정책은 상위 20%를 위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덧붙였다.

<석>
일요시사 2008.05.26
링크 : http://www.ilyosisa.co.kr/bbs/zboard.php?id=politic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52


p.s 이미지 찾으려고 검색을 했는데..결과가 안 나오더군요..신기한 네이버 -_-;

2008/05/27 00:03 2008/05/27 00:03


 
 
<효율적으로 일하는 7가지 기술>

1. '효율, 효율!' 외치면서 일한다.
꼭 그렇게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효율'을 최우선 사항으로
삼기만 해도 업무 효율은 80퍼센트나 향상될 수 있다. 모든 일을 '효율적인가,
비효율적인가'하는 시각으로 보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낭비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작업이 정말 필요할까?' '보다 솜씨 좋게 해치울 방법은 없을까?"
하고 머리를 굴려보라. 그런 의식이 낭비를 알아차리게 해 준다.

2. 안해도 그만한 일은 하지 않는다.

일을 할 때는 '무엇을 할까?' 보다 '무엇을 버릴까?"가 더 중요하다.
효율을 위해서는 안해도 문제가 없을 일은 철저하게 하지 않아야 한다.
'무엇을 버릴까' 골라내는 것이 중요하다.

3. 의미 없이 '두고 보지' 않는다.

대부분의 업무는 당장 마무리해도 된다. 해야 할 일을 언제나 잔뜩 껴안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작은 일이라고 '두고 보는'버릇이 있는 것 아닐까?

4. 같은 타입의 업무는 묶어 처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단시간 내에 일을 끝내기 위한 요령의 하나로, '같은 타입의 업무를 묶는'것이 있다.
같은 성질의 업무를 몰아서 처리하는 것이다. 이는 '집중력의 파도'를 타기 위함이다.
집중력에는 '파도'가 있다. 파도를 타려면 대략 15분 정도 걸리는데, 한번 타면 2시간
정도는 단숨에 내달릴 수 있다. 이때 비슷한 작업이라면 다른 업무에 속한 일이라도
집중력을 유지시킬 수 있다. 우선은 자기업무를 유형별로 묶어보자. 한번 종이에
써서 정리해 보기를 권한다. 이렇게 같은 타입의 업무를 정리해 두면 '틈새 시간'의
활용에도 유용하다.

5. 모든 일에 '마감 시간'을 설정한다.

일 미루기를 막는 최적의 방법은 '마감을 바로 코 앞에 만들어 놓는 것'이다.
완벽에만 집착하는 사람은 일을 끝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업무란 항상 시간과의
싸움이다. 완전무결을 추구하다 보면 몇 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다. 시간을 최우선으로
삼고 80점이라는 합격선을 넘으면 일단 그 일에서 손을 떼고 다음 일에 착수하는 게
효율적으로 일하는 기술이다.

6. 평범하면서도 중요한 것이 스케쥴이다.

일을 하려면 먼저 필요한 작업을 정리하고, 언제까지 어떤 시기에 끝내면 좋을지, 시간
배분을 해야 한다. 그것이 절차, 스케쥴링이다. '업무는 절차 정하기에서 80퍼센트가
이루어진다.'고 흔히 말한다. 실제로도 맞는 말이다. 제대로 된 스케쥴만 세워도 일은
제대로 돌아간다. 더구나 몇 개의 일을 동시에 진행할 때는 스케쥴이 없으면
눈 깜박할 사이에 대혼란에 빠진다.

7. 집중력이 떨어졌다면 빨리 집으로 돌아간다.

효율적으로 일을 하려면 집중력이 필요하다.
반대로 '집중력이 떨어졌을 때'를 가려내는 것도 중요하다. 집중력은 무한하지 않다.
하루 중에 집중 가능한 시간은 적절한 휴식을 취한다고 해도 기껏해야 6-7시간이다.
피로가 느껴지면 그날은 과감하게 정리하자. 대신에 다음날 아침, 1시간이라도 빨리
출근해면 된다 제일 머리가 잘 돌아가는 아침의
1시간은 지친 밤의 3시간에 맞먹는다. "이젠 에너지가 다 떨어
2008/03/14 23:29 2008/03/14 23:29
남자가 사랑을 하면...
하나하나 간섭을 한다...

자신이 꿈꾸는 여인으로...
자신의 눈을 속이기 위해...
그것이 사랑이라고 속삭이며...
하나하나 바꿔나가기 시작한다...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여자를 바꿔나가며...
바뀌지 않는 여자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여자는 이상하다...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가...
자신을 바꿀려고 하는 남자가...
이상하다...

여자는 묻고 싶다...

"나는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하는데,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줄 순 없는건가요?"

여자는 묻고 싶다...

"당신은 나를 당신이 원하는 여자로 바꿀려고 하는데, 그것이 과연 진정한 나일까요? 당신은 나를 사랑한 걸까요? 당신의 상상속의 여인을 사랑한 걸까요?"

여자는 묻고 싶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 그 순간부터 내 이상형을 당신으로 바꿀 순 없나요? 나는 내 이상형을 당신으로 바꿨는데, 당신은 왜 나를 당신의 이상형으로 바꿀려고 하는 건가요?"

여자는 말해주고 싶다...

"당신도 알까요? 언젠가 우리의 사랑은 당신이 노력하면 노력할 수록 소리없이 끝날거란걸...당신의 노력들이 나를 더욱더 외롭게 한다는 걸 당신은 과연 알까요? 당신의 그 노력들이 당신과 나와의 거리를 좁히는게 아니라 오히려 멀어지게 하고 있다는걸 당신은 알까요? 언젠가 당신 등 뒤에서 이해받지 못해 울고 있는 내 모습을 당신이 알 수 있을 때가 올까요? 우리의 사랑이 소리없이 끝나가고 있다는 걸 알길 바래요...! 바꾸려 하지 말아요...당신이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내 사랑이 울고 있어요...소리없이 내 사랑이 울고 있다고요...!"

[사랑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그 사람을 사랑한 그 순간부터 이상형이 그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다. 사랑은 하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에게 빠져 드는 것이다!]
2008/01/29 12:24 2008/01/29 12: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명중 52명은 여자이고 48명은 남자입니다.
30명은 아이들이고 70명이 어른들입니다.
어른들 가운데 7명은 노인입니다.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이 동성애자입니다.
70명은 유색인종이고 30명이 백인입니다.

61명은 아시아 사람이고 13명이 아프리카 사람
13명은 남북 아메리카 사람, 12명이 유럽 사람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 지역 사람입니다.

33명이 기독교, 19명이 이슬랍교, 13명이 힌두교,
6명이 불교를 믿고 있습니다.
5명은 나무나 바위 같은 모든 자연에 영혼이 깃들여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24명은 또 다른 종교를 믿고 있거나, 아니면 아무 것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디어와 우르두어를, 6명은 스페인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 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이들을 모두 합해도 겨우 마을 사람들의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사는 이 마을에서는 당신과 다른사람들을 이해하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또 이러게 생각해 보세요.

마을에 사는 사람들 100명 중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입니다. 그러나 15명은 비만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부 중 6명이 59%를 가졌고 그들은 모두 미국 사람입니다. 74명이 39%를, 20명이 겨우 2%만 나눠가졌습니다.
이 마을의 모든 에너지 중 20명이 90%를 사용하고 있고, 80명이 20%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없습니다.

은행에 예금이 있고 지갑에 돈이 들어있고 집안 어딘가에 잔돈이 굴러다니는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부유한 8명안에 드는 한 사람입니다.
자가용 소유한 자는 100명 중 7명안에 드는 사람입니다.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은 집에 살고, 먹을 게 충분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거기다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굉장한 엘리트입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 받았습니다.

만 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 지뢰로 인해 다치거나 죽고 무장단체의 강간이다 납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 받았습니다. 1년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이 글을 읽으면 그 순간 당신의 행복은 두 배, 세 배로 커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에게는 당신을 생각해서 보내준 누군가가 있을 뿐 아니라 글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당신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http://funmania.tistory.comentry/

2007/12/24 20:53 2007/12/24 20:53
자주쓰는 네이트온 이모콘티 인데..

포맷할때 마다 다시 모으는거 귀찮아서 여기에 올려 놓아요...다른 사람과 공유도 할겸^^










한번에 적용하기
1. 아래 압축 파일을 C:\Program Files\NATEON\BIN\FAE28...A\Emoticons 에 풀기


2. emoticons_u.sm파일에 아래 내용 추가
<images>
 <version>0000001</version>
 <tab name="my emoticon">
  <item name="/쪼옥/" reference="true">206</item>
                            ...
  <item name="/폭죽/" reference="true">127</item>

  <item name="/헉" reference="false">NCE20071207164618</item>
  <item name="/한잔" reference="false">NCE20071207164704</item>
  <item name="/흥" reference="false">NCE20071207164716</item>
  <item name="/포옹" reference="false">NCE20071207164727</item>
  <item name="/죽어" reference="false">NCE20071207164753</item>
  <item name="/썅칼" reference="false">NCE20071207164812</item>
  <item name="/오키" reference="false">NCE20071207164825</item>
  <item name="/궁금" reference="false">NCE20071207164852</item>
  <item name="/배째" reference="false">NCE20071207164904</item>
  <item name="/왕따" reference="false">NCE20071207164919</item>
  <item name="/흑" reference="false">NCE20071207164931</item>
  <item name="/샤방" reference="false">NCE20071207164950</item>
  <item name="/앗" reference="false">NCE20071207165004</item>
  <item name="/ㅋㅋ" reference="false">NCE20071207165012</item>
  <item name="/밥" reference="false">NCE20071207165022</item>
  <item name="/살류" reference="false">NCE20071207165035</item>
  <item name="/포기" reference="false">NCE20071207165116</item>
  <item name="/앙" reference="false">NCE20071207165139</item>
  <item name="/ㅎ" reference="false">NCE20071207165203</item>
  <item name="/경고" reference="false">NCE20071207165212</item>
  <item name="/담배" reference="false">NCE20071207165221</item>
  <item name="/앗2" reference="false">NCE20071207165255</item>
  <item name="/짜증나" reference="false">NCE20071207165310</item>
 </tab>
</images>



------------------------------- 추가 이모콘티 ------------------------------------



요 위에 있는 캐릭터 이름이 [돼지 고냥이] 라고 하네요.. http://znee1004.com/

이모콘티 배포 감사 합니다..^^
2007/11/22 14:33 2007/11/22 14:33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

내 나이를 사랑한다...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자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 신달자의 에세이집 -

2006/08/28 23:25 2006/08/28 23:25
Tag //

About AB형...

from Scrap/etc 2006/07/22 04:03



AB형의 성격

분명한 성격의 합리주의자.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다. 치밀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을 지닌 합리주의자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개인주의 성격이다.

AB형 은 이론적으로 사물을 파악한다.

치밀한 분석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한 사실을 지적한다거나, 그 자리의 상황에 맞는 결론을 유도한다.

냉철하고 삭막한 말을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합리주의자이다.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여 결코 남 앞에서 흐트러지거나, 자기를 잃는 법이 없다.

그것은 마음의 동요를 남 앞에서 드러내는 것 은 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긍지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누구와도 공평하게 실수없이 사귈 수 있는 것이 AB형이지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보이려고 하지 않기도 한다.

바꿔 말하자면, 누구에 대해서도 마네킹처럼 늘 같은 얼굴로 대하고 얕고 넓은 교제로 시종일관한다.

논리성. 관찰력. 분석력. 합리성. 이지적. 냉정과 침착. 공평. 평등. 연구파. 이해력. 개인주의. 경계심.

스마트함. 임기응변. 높은 긍지. 까다로움. 변덕. 마이 페이스. 냉철. 무사 안일주의. 무표정. 억지

----- AB형 맏이


조화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떤 일에도 집착하지 않는 평온하고 순응성이 풍부한 양보형이다.

늘 부모에게서 동생들을 보살피라는 말을 들으며 자란 AB형은 냉정함과 공평함, 맏이의 참을성이 뒤섞여, 어떤 일에도 순응하는 평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원래 두뇌회전이 빠르고 기억력이 좋은 총명한 사람이다.

단, 어떤 일에 대해서든 집착하지 않아 ‘그렇게 구애될 것 없다’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는 태도가 주변 사람에게는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비칠 듯하다.

본래는 재치 있는 사람인데 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타인을 너무 의식해 행동이 둔한 경우가 있다.

다각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므로 판단에 혼란을 초래한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강인한 의견에 좌우되기 십상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좇기 쉽고, 영향을 쉽게 받는 면도 있다. 인간관계에서는 조화를 우선하고 산뜻한 교제를 원한다.

부탁하면 거절하지 못해, 설령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함께 술을 마시러 가는 의리를 지녔다.

때로는 의견이 부딪치는 경우도 있겠지만, 자기주장을 하기보다는 납득이 갈 때까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는 편이다.

최종적으로는 양보하고 물러서는 타입이다.

----- AB형 차남

관심있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도전, 감각이나 재치가 번뜩이는 행동파이다.

언뜻 AB형이 지닌 논리성보다는 차남의 모험가 기질 이나 정신이 두드러져 보이는 타입이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

AB형에게는 드물게 감각이나 재치로 사물을 파악해서 결론을 내리는 쪽이다.

논리는 나중에 짜맞추는 유형의 인물이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자신의 취향이나 영역을 확실하게 정해 놓고 있다.

자신과 무관한 일이나 흥미가 없는 일이라면 순식간에 느슨해지고 무관심해진다.

이것저것 잘 잊어버리고, 엉덩이가 무겁고, 알고 있어도 무표정한 얼굴로 모르는 척하는 식이다.

반대로 흥미가 있거나 자신과 직접 관계가 있는 일은 신속하게 대처해 나간다.

그럴 때는, 설령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도 ‘실패하지 않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사람과도 잘 사귀며 즐거운 일이나 재미있는 일, 새로운 것을 아주 좋아한다.

여러 가지 분야에 흥미를 보이며 박학다식하고 다재다능한 타입.

다만 차남의 입장에서 자기 주장을 필요로 하는 환경에서 자란 탓으로 상대방이 강요하거나 명령하면 맹렬하게 반발한다.

신랄한 비판을 늘어놓아서 상대방을 찍소리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
AB형 막내

객관적인 판단력이 뛰어나 냉철하다.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는 자존심 강한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형, 누나와 비교되는 것을 항상 눈엣가시로 의식해 온 AB형은 객관적인 판단력과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자존심이 한층 강하다.

상황 판단은 극히 정확하다. 냉혹하게 사물을 판단하고, 게다가 냉철하기까지 해 가망이 없는 일에 대한 단념 역시 빠르다.

적인지 아군인지,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 빈틈없이 체크한다.

자신에게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하면 접근, 빈틈없이 얼마나 이익인지 계산한다.

반대로 자신에게 마이너스라고 느끼면 셔터를 내려 버리는 냉엄함과 냉철함을 지니고 있다.

친한 친구에게 조차 자신의 속마음은 좀처럼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위험은 될 수 있는 한 떠맡지 않는 처세에 능란한 성질이다.

교제 범위는 넓고, 인맥은 다채롭다. 직함이나 뒷 배경에는 무관심한 척하지만 내심으로는 신경쓰는 성격.

수준 높은 사람들과 의 교류를 좋아하여 파트너로는 연줄이 될 수 있는 존재를 구한다.

빈틈이 없는 면에 비해 세세한 일에는 대범하여 놀랍게도 남 에게 떠맡기는 일도 많다.

책임 회피의 요령을 충분히 터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 AB형 외아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냉정하게 구분 짓는 철저한 개인주의이자 합리주의자이다.

AB형의 냉정함과 외동아들의 개인주의가 혼합, 철저한 합리주의자이다. ‘너는너 나는 나’인 상당히 냉정한 결론을 내린다.

마음의 변환이 빨라 모든 사물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합리적으로 대처해 간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순순히 자신 안에 받아들여 간다. 표면적으로 사람에게 맞추는 것은 잘한다.

분쟁을 좋 아하지 않아, 저자세를 취한다. 화를 내지않는 상냥한 사람으로 통할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주위에 마음을 쓴다.

그러나 아무리 분위기가 한창 고조되더라도 용무가 있으면 일어서거나, 태연히 끝내 버리기 도 하는 어디까지나 자기 사정에 맞춰 일을 진척시키는 주의.

그러므로 아무리 주위에서 유인해도 “가게 되면 갈게"라는 애매한 대답을 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의 애정을 한 몸에 받고 자란 탓인지 주눅이 드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사과하면 다 용서받을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지 고 있다.

무리한 자기 주장은 하지 않지만 자신의 페이스를 깨면서까지 동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정에서도 대단한 마이 페이스.

가족이 반대한다거나 말썽이 일어나는 것을 싫어하므로 제멋대로 주장은 하지 않지만, 묵묵히 행동으로 옮겨 사후 통보로 끝낸다.

----- AB형 여자의 사랑의 유형

불타는 듯한 사랑의 정열에는 좀 부족한 타입이다.
강한 사랑의 충동을 느껴 사랑에 빠지는 경우는 결코 없다.

좋아지면 좋아하는 만큼 상대를 생각하고 사랑을 즐기지만, 모든 것을 다 잊고 사랑에 몰두하는 일은 없고, 사랑을 하고 있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또 멋스러운 성인의 사랑을 원해, 무드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좋아지는 남성도 그 나름대로 멋쟁이이고 머리가 좋고, 뭔가 남보다 특별히 빛나는 사람을 원한다.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하고 플라토닉한 관계를 지향하는 경우도 있다.

사랑의 시작은 천천히 하고 점차적으로 상대의 매력에 이끌려 가는 타입이다.

단, 의외로 사랑에 대해서는 겁이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서 대담한 자신의 기분을 전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과 아무렇지도 않게 교류를 시작하고 점점 교제로 발전하기를 원한다.

사랑의 술책은 능숙한 편이다.

단, 교제를 시작해도 상대방에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명확해 못하기 때문에 상대가 "괜히 노는 것만으로 끝나지는 않을까"하는 불안이나 불신을 느끼기도 한다.

AB형의 여성으로서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교제하고 싶은데, 그런 의사가 애인에게 전해지지 않을때도 있다.

때로는 강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애인이 고독감에 빠져 버리는 일도있다.


----- AB형 남자의 사랑의 유형

기본적으로 가늘고 길게 사랑을 해나가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열적인 이미지는 없고, 온화한 애정을 가슴 속 깊이 감춰 두고 있다.

또, 서로가 대등한 입장에서 교제하는 것을 바라고, 자립한 어른끼리의 사랑을 이상으로 하고 있다.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부드럽게 대하고, 점점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게 하는 것이 능숙하다.

강력한 임팩트를 상대에게 남기는 것을 아주 잘 한다고 할 수 있겠다.

교제 중에는 애인과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눠서 정신적인 유대를 돈독히 하려 한다.

단, 귀찮은 일은 싫기 때문에 상대의 불만에 귀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여성쪽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때에 냉정한 AB형에 대해 "이대로 교제를 계속해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단지 귀찮다는 것이지 마음 속에서는 상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

AB형 남성도 같은 혈액형의 여성과 같이, 애인에게 본심을 말하는 데까지는 시간을 끄는 사람이다.

신중하게 정말로 사랑하는 여성이 아닌 이상, 자신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내보이는 일은 하지 않는다.

사랑에 깊이 빠져들지 않는 만큼, 실연의 아픔도 적을 것이다.

속을 뒤집어보면 마음이 무르고, 사랑에 의한 상처를 받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

----- 궁합

AB(남) + A(여)

1. 궁합지수 : 65 %

2. 접근 : 여성으로 부터의 고백이 없는한 진전은 어렵다.

3. 사랑의 주도권 : AB형 남성이 주도권을 갖는다.

4. 데이트 경향 : 대화중심의 데이트가 되기쉽다.

5. 섹스의 궁합 : 지나치게 빠지지 않고 같은 라인에서 즐긴다.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 신중하고 결국 포기하게 될지도...

A형 여자와 AB형 남자는 양쪽 모두 침착한 편이어서 서로의 장점을 충분히 인정하며 안정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여자는 남자의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나 유머감각에 대해 일종의 동경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AB형 남자가 "이렇게하자"고 하면 순순히 따라나서는 편이다.

정신적으로 A형 여자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AB형 남자이다.

AB(남) + B(여)


1. 궁합지수 : 80 %

2. 접근 : B형 여성이 자신의 매력에 끌어들인다.

3. 사랑의 주도권 : AB형 남성이 B형 여성을 의지한다.

4. 데이트 경향 : B형 여성이 일방적인 데이트 공략.

5. 섹스의 궁합 : 남성도 B형 앞에서는 경계를 풀고, 궁합은 보통.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궁합이 좋은 산뜻한 부부가 된다.

B형 여자는 AB형 남자의 온화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에 안도감을 느낀다.

한편 AB형 남자는 B형 여자가 때족c_깹상식밖의 행동을 해도 사랑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AB형 남자는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어서 적극적이고 싹싹한 성격의 B형 여자라도 미적지근한 그의 태도에 답답해지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들의 연애관계를 규정하면 A형의 남자는 ''COOL'' B형 여자는 ''HOT''. 아무래도 여자쪽이 더 애타는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AB(남) + O(여)


1. 궁합지수 : 30 %

2. 접근 : 여성으로 부터 교묘한 말씨로 친밀하게...

3. 사랑의 주도권 : 오로지 O형 여성이 리드.

4. 데이트 경향 : 평범하게 차나 식사를 하고 무난하다.

5. 섹스의 궁합 : O형 여성의 적극적인 요구에 AB형 남성은 반응이 없다.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 이해 못하기 때문에 기대는 적다.

직설적으로 감정표현을 하는 편인 O형 여자들은 매사에 분명치 않은 AB형 남자의 태도 때문에 속이 타게 된다.

"이 남자에게는 열정이 없어"라고 평하기도 한다.

그러나 막상 함께 일을 해보면 덜렁거리는 O형 여자의 결점을 차분하게 커버해준다.

O형 여자의 추진력과 AB형 남자의 냉정한 판단력이 합쳐지면 환상적이 커플이 될 수 있다.

목표 지향적인 케리어 우먼에게는 은근한 화조를 아끼지 않는 AB형 남자가 최고.

AB형(여) + AB형(남)


1. 궁합지수 : 90 %

2. 접근 : 자연히 통해, 어느 쪽이든 고백으로 뜨겁게.

3. 사랑의 주도권 : 서로 리드하거나 리드 받으려는 의식이 없다.

4. 데이트 경향 : 지적이고 정적인 경향.

5. 섹스의 궁합 : 궁합은 담백에서 대담한 플레이로 이행.

6.결혼으로의 가능성 : 궁합은 좋으나 가능성은 희박.

붙임성이 좋은 두 사람이 만나면 의기투합할 가능성이 높다.

친구관계라면 지적인 대화를 나누며 깊은 사이로 발전 할 수 있고, 재치있는 농담이 오가는 대화에서도 서로 응수 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 활기찬 커플이 될 수 있다.

단 AB형 남자는 외모나 분위기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마찰가능성도 예상된다.

AB형 남자는 사소한 참견을 하지 않는 편이어서 이 점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AB(여) + A(남)


1. 궁합지수 : 50 %

2. 접근 : 접점을 찾지 못하고, 진전에 늦은상대.

3. 사랑의 주도권 : 잡고 잡히는 관계.

4. 데이트 경향 : 평범한 A형 남성과 센스있는 AB형 여성, 서로 맞지 않는다.

5. 섹스의 궁합 : 둘다 담백하고 엇갈림은 적다.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매너리즘을 막으면 높아질 가능성.

A형 남자와 AB형 여자는 만나자마자 쉽게 친해질 가능성이 높다.

AB형 여자가 일단 부딪쳐 보자는 배짱과 생글생글한 얼굴로 접근하면 조금 소심한 성격의 A형 남자라도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A형남자의 성실함에게 없는 AB형 여자에게는 있다.

매사에 신중하고 완전주의자인 A형 남자와 요령이 좋아서 능률적으로 일하는 편인 AB형여자가 만나면 애정면에서 ''속도'' 문제로 싸울 가능성이 높다.

AB(여) + B(남)

1. 궁합지수 : 85 %

2. 접근 : 엉뚱한 계기로 급속하게 친밀.

3. 사랑의 주도권 : B형 남성이 성실히 리드.

4. 데이트 경향 : 조용한 장소나 인텔리전트한 스팟.

5. 섹스의 궁합 : B형 남성이 무드를 중요시해서 보통의 궁합.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부부로서 궁합도 좋고, 가능성도 높다.

B형 남자라면 AB형 여자의 변덕을 얼마든지 받아줄 수 있는 너그러움을 갖고 있어 일단 시작은 순조롭다.

일벌이기를 좋아하는 B형 남자가 시작을 하면 생활력이 강한 AB형 여자가 마무리를 짖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AB형 여자가 냉정함을 잃고 B형 남자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갈 염려도 있다.

약간의 트러블이 예상되는 커플.

AB(여) + O(남)


1. 궁합지수 : 35 %

2. 접근 : O형 남성이 뜨거워 진다.

3. 사랑의 주도권 : 남성에게 안기고 싶어하는 AB형 여성을 O형 남성이 리드.

4. 데이트 경향 : AB형 여성의 의향으로 데이트는 적은편.

5. 섹스의 궁합 : 담백한 AB형 여성과 왕성한 O형이 잘 맞지 않는다.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 이해 못하고 매우 확률이 낮은 커플.

두 사람은 양극단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서로 모자란 부분을 보완하면서 좋은 관계를 계속하는듯 하다가도 돌연 충돌하는 일이 잦다.

AB형의 양면적 성격이 이 관계에서 잘 나타나는데 연애중 O형 남자가 끔찍할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AB형 여자의 합리성과 O형 남자의 현실성이 합쳐서 최상의 파트너 쉽을 유지할 수 있다

출처 : http://paper.cyworld.nate.com/FAD/1609498
2006/07/22 04:03 2006/07/22 04:03

서해 교전 동영상.

from Scrap/etc 2006/07/12 08:24

mms://128.134.37.102/vod/documentary/2002/d2002_12




직격폭격맞은 357호
정확희 세발의 85mm포와, 총한, 기관포탄을 뒤집어쓴 배였지만
357호 승무원들은 고장난 40mm 주포까지. 수동으로바꾸어 가면서 싸워냈습니다.
20mm발칸포를 쏜 조천형 중사는 불깅에 휩싸여서 전사하였고,
다른 발칸로를 쏘던 황도현 중사는 머리에 직격탄을 맞아 전사하셨지만
그분들의 시체의 손가락에는 끝까지 방아쇠에 손가락이 걸려 있었습니다.
357호 정장 윤영하 소령님은 이미 죽음을 앞둔 상태 셨고 부정장님을은
양쪽무릎이 없는 상태에서도 전투 지휘를 계속 하셧습니다.
윤소령님 앞의 권기현 상병은 k2기관단총을 한손으로만 사격 하셧습니다.
그렇수 밖에요. 왼손 가락4개가 잘려저 나갔으니까요
그렇지만권상병님은 오른손 만으로 탄창을 바꾸고 왼손팔뚝위에총을
올리고 다시 사격 하셨 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일부 글에서는 당시 북한이 공격을 하여도...정부에서 반격을 하지 말라고 해서
사건이 더 커졌다고 하더군요...당시가 햇
2006/07/12 08:24 2006/07/12 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