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Gossip'에 해당되는 글 53건

  1. 국토해양부,대운하 내년 본격 추진_내년예산,7800억원 배정 이어 운하지원팀장 인사 2008/11/26
  2. 맞는 말이다...내가 어떻게 잊어... 2008/11/26
  3. 전경 폭행 동영상 모음...더이상 전경을 옹호 하지 않으렵니다.. 2008/06/30
  4. [월드 IT show] 3D보다 나은 차세대 네비게이션 (1) 2008/06/18
  5. 새로운 목표 개인 비행기^^ 2008/06/17
  6. 금속노조 선동한 한 여고생... 노동자들 "이뻐부러"..글쎄~ 2008/06/11
  7. [음악] 컴퓨터 없인 살 수 없는 인간의 값어친 얼만가 (3) 2007/07/05
  8. 여자 공대생...UCC (2) 2007/07/03
  9. 기억력 테스트_16단계 미만은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4) 2007/07/03
  10. 이런 주방 기구라면.....DCD778 (2) 2007/06/17
  11. 한화_한겨레_내가 블로그를 좋아 하는 이유 (5) 2007/04/27
  12. 블로그가 [자기자랑]의 공간일 뿐일까? (6) 2007/04/22
  13. 인생이 힘들다고 생각 들 (3) 2007/04/09
  14. MANET (Mobile adhoc network) 공부 하시는분....??? (4) 2007/03/27
  15. 위안부 관련 CNN투표의 진상 (6) 2007/03/09
  16. 보드 배우기.. (8) 2007/02/01
  17. 반갑다. 친구 놈들아.. (6) 2007/01/07
  18. 화재현장에서 발견된 메세지....나라면??? (6) 2006/12/15
  19. 이런 생각 지도 못한 일이 ㅋㅋ...밀레니엄 베이비의 수난 (7) 2006/12/12
  20. 지도 검색 서비스와 성대 제2 공대 ^^ (1) 2006/12/11
  21. 카스퍼스키..참 위험한 놈이네요... (3) 2006/11/11
  22. [스승의 은혜]후기..한국의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 (2) 2006/10/29
  23. 골방 환상곡 92..군대도 괜찮은 곳이다.^^ (2) 2006/09/08
  24. 미혼남녀 "월수입 500 넘지않으면 아이 안난다".....란 글을 보고... (4) 2006/09/01
  25. 배우고 싶은거 하나 더 추가 ^^ (5) 2006/08/29
  26. 로지텍 퀵캠 스피어 MP (화상카메라) (2) 2006/08/05
  27. 비닐 우산을 기억 하세요... (4) 2006/07/09
  28. 쉽게 배우는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 유닉스와 윈도우 기반 (4) 2006/06/22
  29. 월드컵 응원 별로 가고 싶지가 않다... (9) 2006/06/16
  30. [공지] shade webhard 제로보드 수정 버젼 ...받으신분 보세요.. (4) 2006/05/28
쩝...나도 한때 X고집이라고 별명 붙을 정도 였지만..

니가 지존이다..

CBN뉴스 김현석 기자, 2008-11-26일

참고 :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60314

2008/11/26 15:33 2008/11/26 15:33
어느 블로그의 글을 보다가..

지난 여름이 다시 생각 났다.

별로 경험해보고 싶지 않은 경험...이제 잊혀 졌다고 생각하나...

"자그니"님의 말처럼...

잊었냐고? 내가, 어떻게 잊을 수 있어? 저 사람들을, 눈 앞에 쓰려져가고 때려맞었던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잊어? 어떻게 잊을 수 있어?

이명박 대통령...뭐 경제만 어려웠으면 이해 했을꺼 같다..세계가 그렇다니까...

하지만 경제 사건 전부터 국민들 대하는 태도와, 인사 정책, 경제 정책들 때문에 싫다...

우리가 단지 경제 못 살린다고 뭐라 하는거 아니다. 적어도 민주주의 역행은 하지 말아야지..


그래도 한가지 명박이가 잘한건 있는듯...미국이 부시 뽑아 놓고...몇년간 고생 하더니..

(잘할지는 모르겠지만..개인적으로 성숙한 투표라고 생각) 흑인 대통령을 뽑았다.

우리도..이렇게 고생하면....적어도 투표에 있어서는 많이 배우겠지...그 안에 나라만 망하지 않는다면..








2008/11/26 13:17 2008/11/26 13:17
* 이 글과 동영상으로 진압을 하면서도 가슴 아파할 착한(??) 전경들이 욕을 먹을수 있겠지만..제가 느낀걸 적습니다.



지금까지 촛불 시위를 보면서 앞에서 막고 있는 전경들이 무슨 죄가 있냐..다 위에서 시켜서 그런거지..라는 생각이

우선시 되었습니다..전경들 역시 다 우리 친구들이고 동생들이기에 이런 생각은 더 컸고요..

아마 많은 시민들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전경들에게 물도 나누어 주고, 대치 도중 시위대에게 끌려나와진

전경들 역시 인도적으로 대우 하였습니다. 진 교수님은 오히려 끌려나와진 동료를 걱정하는 전경을 안심 시키더군요..


하지만 눈물로 지낸 지난 6/1일 새벽 진압 작전의 일부 동영상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사라 지더군요..

p.s 사진 자료도 많지만 이것은 전후 사정을 알수 없고, 사진사의 의도에 좌우될수 있어 동영상만 올립니다.

경찰의 정신 교육 = 노약자는 때리지 마세요. 사진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위에 동영상 막아 버렸네요...그래도 유투부에 있어 올립니다..인터넷을 막으려 하는 정부나..
그걸 돕는 기업이나...답답 하네요 ..

사진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지X하고...이 시X X끼가...왜 앞에서 깝X..이 븅X ㅅㄲ가..우리가 니들 때문에 잠도 못자고..(58초)

[관련 사진 펼치기]



포위당하며 맞는 모습

MBC 뉴스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가장 가슴 아팠던 사진 한장 올려 봅니다. 아이의 눈빛이 안 잊혀 지내요..
추가 : 아이가 아니라 경희대 25세 학생이라고 하네요.. [링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6/30일 추가==============================
이런걸 모아서 남겨야 하는 저 자신도 힘드네요...
과거를 잊지 말고..이번 사태의 책임자는 시간이 지나도 반드시 처벌 받길 바랍니다.

누워서 항의하는 시민들을 밟고, 우산을 곤봉으로 때리고, 마지막 부분은...
직접 보시길....


[뉴스참]에 나온 장면


경찰, 또 여성 시위대 짓밟고 곤봉 세례 -노컷뉴스-


여성 의료진 공격


p.s 시민들의 폭력도 있었습니다..하지만 편파된 편집하렵니다 ...반대 의견을 보시려면..조중동에서 찾아 보시면 됩니다.


========= 추가 ====================

2008/06/30 15:57 2008/06/30 15:57
ITRC포럼 때문에 참석했다가..구경한것중에(1층..3층은 아직^^) 가장 맘에 드는게 있어 올려 봅니다.

ETRI에서 연구중인걸로 [실감 차량 항법 시스템] 이라고 하네요...

차량의 앞에 카메라를 붙이고..도로 화면위에 지도 정보를 뿌려 주는 것이죠..

가끔 지도를 봐도 헷갈리는데 이렇게 표현하니..훨씬 좋네요..

참고 문서 : 차세대 내비게이션 기술 현황 및 전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의 연구 사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의 연구


2008/06/18 16:18 2008/06/18 16:18
언제가 삶이 여유로워 지면 하고 싶은 것들이 몇가지 있다..

여행도 그 중에 하나 인데...자주 가는 블로그에서 본 이 비행기가 있다면

목표 달성이 수월할듯 ^^ 

사양과 가격이 왠지 꿈 같은데...이 스펙 처럼만 나온다면...10년안에 개인 비행기가

평범한 일상이 되겠네요..(물론 가격은 많이 내려 가야 겠지만요..)

ICON사의 A5 항공
  • 날개를 접을수 있어 보관이 편하다.
  • 2년후 시판 예정(2010년)
  • 약 1억 4천만원(14만달러)....10년 후면 다운 되지 않을까요..한 4000만으로^^
  • 20시간의 연습으로 면허 취득 (미국기준..한국은 법적으로 아직인듯)
  • 일반 가솔린 사용(연비는 1리터당 7.5Km)

사진 및 내용 출처 : [한]가족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 http://www.hansfamily.kr/428


2008/06/17 21:09 2008/06/17 21:09
금속노조 선동한 한 여고생... 노동자들 "이뻐부러"

청와대 주변의 고등학교에 다닌다는 한 여학생이 나섰다. '고3'이라는 그는 투쟁력이 가장 센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금속노동자들을 '선동'했다.
 
"내가 아직 어리지만 이명박 정부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집에서 공부해야 할 시간이지만 거리에 나오는 이 시간이 아깝지 않다. 벌써 한달 째인데 이제 노동자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이 지긋지긋한 싸움을 빨리 끝내달라. 우리가 응원할 테니 노동자 여러분들도 지치지 말고 싸워달라."
 
이에 울산에서 올라온 현대자동차 노조를 비롯한 금속노조 440여명의 대의원들은 "이뻐부러"를 외치며 화답했다.
 
현대자동차 대의원 이모씨는 "그 동안 최근 몇년 사이 민주노총이 작살나고 투쟁력이 많이 상실됐는 데 어느새 고등학생들이 우리 노동자들을 선동하는 시대가 왔다"면서 "부끄러우면서도 놀랍다"고 말했다.
 
이청준씨도 "최근 우리 노동자들이 얼굴을 못 들고 있다"면서 "다시 선봉에서 열심히 싸울 수 있도록 현장 조직화에 노력하겠다, 하도 많이 지치고 의기소침했 데 서울에서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들 행진이 서대문 고가도로 밑을 지날 때 고가 위에 있던 100여명의 시민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고 차량도 경적을 올려 지지의사를 표시했다. 한 노동자는 "우리가 얼마만에 이런 지지를 받아보는지 모르겠다"면서 겸연쩍어 했다.
 
출처 : 오마이 뉴스


저 소녀의 말과 거기에 부합하여 "열심히 싸우겠다"라는 노조의 말을 읽고 내가 뭘 느껴야 할까.?

한달 동안 고생을 해도 들은척도 안 하는 대통령에게 지쳐서 라는 쪽으로 생각 하면 이해를 하지만

지난 6/7일 쇠파이프가 등장한 시위 현장을 직접 본 나로써는 호응 하고 싶지 않다.
(경험상 그날 쁘락치는 경찰 뿐만 아니라, 일부 노조원과 일부 개념 없는 학생들이라고 본다)
2MB가 말을 듣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의 방향은 평화 촛불시위여야 된다고 아직까지는 생각 한다..

다만 2MB가 끝까지 못 들은척 하고, 그러다 장마 오거나  지쳐서 포기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때문이다.

폭력을 써야 하나?


방법은 하나인데...좀 말좀 들어라!!!
2008/06/11 11:59 2008/06/11 11: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Intro (Feat. Ray).mp3

웬지 사진과 음악이 어울리는거 같다...

뭐 음악의 주 내용하고는 좀 틀리지만..마지막의 "컴퓨터 없인 살 수 없는 인간의 값어친 얼만가?"라는

문구는 맞는듯..

컴퓨터로 일하고, 컴퓨터로 놀고, 컴퓨터로 친구와 이야기 하고...편하긴 한데..정말 너무 많이 귀속되어 있었네


2007/07/05 20:41 2007/07/05 20:41


문대생이었을때 세상에는 3가지의 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던거 같다.

남자, 여자, 공대 여자 ^^

사실 이
2007/07/03 23:18 2007/07/03 23:18
잼난 께임이 있네요..

각 장마다..새로운 흰색 원이 나타 납니다...

맨 마지막으로 나타난 원을 클릭하면 되는건데...

쩝~ 난 사회생활 하기 어렵겠구나..T_T


출처 : http://piginpond.tistory.com/366

2007/07/03 00:16 2007/07/03 00:16
필립스에서 나온 주방 기구로써...

조리에 필요한 알람 기능도 되고, 심심할
2007/06/17 00:16 2007/06/17 00:16
이전 포스팅에서 블로그가 꼭 [자기 자랑용]이 아니라고 글을 쓰면서

블로그의 네이버 사전 정의 중에

기존의 언론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언론으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라는 문구를 언급 했었다....그런데 오늘 한화 회장과 한겨레의 보도를 보니..대안 언론으로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한화 그룹 회장의 사건이 터지고 약 한달간 모든 언론이 A사 회장 이라는 식으로 한화의 언급을 피했다고 한다. (그 대단한 정보력을 가진 기자 분들이...조승희 사건때는 부모에 누나에 한국 동네 주민까지 찾아냈으면서)

뭐 이해는 한다..항상 그래 왔으니까..새삼 스럽지도 않다...근데 기분 나쁜건 한겨레 신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minoci.net/60


정말 어제 밤에 한겨례 신문에서 검색해보니까 기껏 나오는건 칭찬과, 일상적인 것들뿐...

그런데 오늘 아침에 네이버 신문을 보니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감하게 김승연 회장에 대한 글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벌써 늦었다-_-;

벌써 블로거 들이 다 진실 알렸고, 한겨레의 얍샵한 보여 주기 정책도 틀통났다..

이래서 난 신문 기자 보다 블로거를 더 먼저 검색 한다...

앞으로도 조중동 대신 대안 언론의 역할을 잘 해내 주길.....


단, 블로거 글들이 낚시성 글일수 있다.-_-;  그럴듯한 글로 한 쪽 침몰 시키는 ...한겨레가 사실은 미리 다 폭로 했을지도 모르지...이건 일반 유저들의 판단에 달려 있는듯 하다...신문이던 뉴스던 블로그든..정치인이든 한쪽 말만 듣고 믿지 못하는 세상 이니까..




2007/04/27 11:20 2007/04/27 11:20
자주 가는 분의 블로그에 흥미있는 글이 있더군요..

"블로그는 자기 자랑 공간일뿐" 이란 재목글로써...
http://solsolsiryo.tistory.com/1287

많은 글과 함께...다음과 같은 문장에 눈이 끌렸다..

블로그는 무슨 재미로 하는가?
광고 수익, 힘이 되는 댓글, 헌신 그리고 자기자랑


반대 하지는 않는다. 그냥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이니까..

그냥...블로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처음 제로 보드로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블로그로 넘어왔다.
(내가 연애인이 아닌지라 -_-; 홈페이지든, 초기 블로그든 방문객은 나 밖에 없었다)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인 04년도에는 싸이월드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었다.

물론 나도 조금 사용을 했었다..하지만..일촌 순회 , 의무성 방명록 글 달기, 방문객수...등. 조금씩 주객이 전도되고 있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여. 싸이를 접었다.

그러고 나서 시작한 것이 블로그이다. 사실 내 블로그의 성격은 지극히 개인적이다. -_-;

원래는 내 노트였으니까.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 내용이나, 정리한 내용등을 나중에 쉽게 찾아 쓰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내 블로그 였다. 그래서 인지 초기 1년은 나 빼고는 방문객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상관 없었다.

그냥 정리 한거 내가 필요할
2007/04/22 18:00 2007/04/22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