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백 번 읽으면 그 뜻이 스스로 보인다는 말로, 학문을 열심히 탐구하면 뜻한 바를 이룰 수 있음을 가리키는 말.

讀 : 읽을 독
書 : 글 서
百 : 일백 백
遍 : 두루 편
意 : 뜻 의
自 : 스스로 자
見 : 나타날 현

"내게 배우기보다는 스스로 책을 읽고 또 읽어 보게. 책을 백 번 읽으면 그 뜻을 저절로 알게 된다네." 그는 또 책을 읽는 법에 대하여도 이렇게 말하였다. "책을 읽을 때는 세 가지 여분을 가지고 하라. 세 가지 여분이란 겨울, 밤, 비오는 때를 말한다. 겨울은 한 해의 여분이고, 밤은 한 날의 여분이며, 비오는 때는 한 때의 여분이다. 그러니 그 여분을 이용하여 학문에 정진한다면,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서 백 번이란 그 뜻을 알 수 있을 때까지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이 말은 무엇이든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면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뜻으로도 쓰이고 있다.


*** 딱 나한테 하는 말인거 같다...-_-; 세미나 한번 준비 하려면 연관되어서 찾아야 하는 것들이 왜 그리 많은지.

그리고 왜 봐도 봐도...이해가 안 되는지...설명해주면 이해 되는듯 하다가 혼자 보면 OTL

그래도 지금 한 20번 보니까 조금 이해 되는듯 하다.....쩝~ 매 세미나 마다 100번 씩읽으려면 시간 많이 걸리겠군 T_T
2005/12/05 21:50 2005/12/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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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s bookmarks adult 2008/05/23 05:26

  2. catfight oil wrestling 2008/05/23 07:22

    嫄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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