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카테고리의 글들은...가끔 일어 나는 사건들에 대한 인식이 언론의 힘이나 군중심리로 좀 편파적으로 흘러가는것 같아. 해당 사건에 대한 다른 입장을 대조적으로 올려 놓는 글들입니다.
판단은 이 글을 보는 사람에게 달려 있으며, 저 또한 특정 의견을 옹호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단편적인 시각은 버라자...라는 입장에서 글을 작성 하였습니다.
p.s 각 관점 A와 B는 간혹 확인 되지 않은 정보를 가진 거짓 의견 또는 옹호의견일 수도 있습니다. 관점에 대한 진실성 여부 확인 작업 없이 올렸습니다.

관점 B
사건의 발단은
어저께 MBC에서 나온 도미니카 대사 강성주씨의 발언과 극명한 대비.
1. '자급자족을 할수 있는 사람만 와라'
강성주 대사는 아프간에서 샘X교회 사람들이 납치되었을때도 아프간 부족들과 수많은 대화를 한
아프간 특명전권 대사였다. 이런 대사가 저런 무개념한 발언을 할리가 있겠는가?
그 배경은 다음과 같다.
http://blog.naver.com/tamjin8321?Redirect=Log&logNo=40098779102
이건 샘X교회 꼴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외교부에서는 샘X교회 출국자들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위험하니 가지 말라고.
하지만 그들은 주님이 우리를 쉴드로 보호해준다고 기어코 떠났다.
아무 생각없는 출국.
아이티가 휴양지인가? 엄청난 지진으로 페허가되고 폭도가 들끓는 지역이다.
거기에 아무 생각없이 가서 변이라도 당하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물론. 특명전권대사인 도미니크 대사 강성주에게 있다.
2. 외교부 직원들이 놀고 먹는다고? 그들도 사정은 열악하기 짝이 없다.
뉴스에 보면 외교부 직원들은 에어컨이 빵빵한 시설에 푹신한 의자까지 있는 가건물이 나온다.
솔직히 말하면 도미니크 대사는 아이티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다만 아이티 대사관이 철수했기때문에 도미니카 대사가 인접국인 아이티까지 관할하게 된 것이다.
도미니카와 아이티 두 곳을 모두 관할하는 도미니카 대사관의 직원은 몇명일까?
5명이다.
지금 그 5명이 도미니카와 아이티 둘다 관할하고 있는 것이다.
머리가 깨질것이다. 그리고 창문도 없이 밀폐된 컨테이너박스 비슷한 곳에서
근무하는게 오히려 미친짓 아닌가? 적어도 에어컨은 틀어줘야 하루 종일 밀려 들어오는
업무를 처리할게 아닌가?
어저께 MBC에서 나온 도미니카 대사 강성주씨의 발언과 극명한 대비.
1. '자급자족을 할수 있는 사람만 와라'
강성주 대사는 아프간에서 샘X교회 사람들이 납치되었을때도 아프간 부족들과 수많은 대화를 한
아프간 특명전권 대사였다. 이런 대사가 저런 무개념한 발언을 할리가 있겠는가?
그 배경은 다음과 같다.
http://blog.naver.com/tamjin8321?Redirect=Log&logNo=40098779102
이건 샘X교회 꼴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외교부에서는 샘X교회 출국자들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위험하니 가지 말라고.
하지만 그들은 주님이 우리를 쉴드로 보호해준다고 기어코 떠났다.
아무 생각없는 출국.
아이티가 휴양지인가? 엄청난 지진으로 페허가되고 폭도가 들끓는 지역이다.
거기에 아무 생각없이 가서 변이라도 당하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물론. 특명전권대사인 도미니크 대사 강성주에게 있다.
2. 외교부 직원들이 놀고 먹는다고? 그들도 사정은 열악하기 짝이 없다.
뉴스에 보면 외교부 직원들은 에어컨이 빵빵한 시설에 푹신한 의자까지 있는 가건물이 나온다.
솔직히 말하면 도미니크 대사는 아이티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다만 아이티 대사관이 철수했기때문에 도미니카 대사가 인접국인 아이티까지 관할하게 된 것이다.
도미니카와 아이티 두 곳을 모두 관할하는 도미니카 대사관의 직원은 몇명일까?
5명이다.
지금 그 5명이 도미니카와 아이티 둘다 관할하고 있는 것이다.
머리가 깨질것이다. 그리고 창문도 없이 밀폐된 컨테이너박스 비슷한 곳에서
근무하는게 오히려 미친짓 아닌가? 적어도 에어컨은 틀어줘야 하루 종일 밀려 들어오는
업무를 처리할게 아닌가?
3. 맥주
이것도 웃기는거다.
영상 잘 보면 맥주는 상자째로 보관되어 있는데
손하나 댄 흔적이 없다. (나도 몇번 봤다)
이 맥주는 강성주 대사가 구호대원들 위문물품으로 가지고 온 것이다.
구조단 증언에 의하면 구조대원들에게 갔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업무처리하느라 바쁜 사람들이 저 많은 맥주를 마시겠는가?
출처 : 도미니카 대사 옹호글, 다음 카페
방송은 다른 블로그나 어디에서 봤다 치고.
자, 씹어보자.
1. 대체 대사관 직원이 하는 말은 왜 다 잘라버린거냐?
대사관 직원이 말하려던게 네번이다. 처음에 에어컨 이야기에서 열대지방인데 그래서 다음 말은 왜 잘라버린거냐. 다음, 숙소 이야기에서 공단에 숙소 어쩌고 하더니 그건 대체 왜 자른거냐. 맥주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대체 대사관 기사에 대사관은 한마디 말을 못한다. 심지어 대사 조차도 기자님의 손에 걸리면 아 그 하다가 잘려버린다.
이 잘라버린 부분들을 시청자는 본능적으로 상상으로 메꾸게 된다. 어떻게 메꾸느냐? 앞뒤의 기자 나레이션의 분위기에 동조해서 메꾸는거다. 이렇게 편집해도 되는거냐.
2. 기자의 불만들을 한번 짚어보자.
에어컨. 빵빵하니까 띠꺼웠던것 같다. 그런데 대사관일을 하려면 전기를 끌어왔을테고 전기가 있는데 창문도 없이 밀폐된 가건물에서 일하면서 에어컨도 없이 있으라는건가? 물론 소방대원들과 평등하게 열기를 느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기가 있고 에어컨이 있고 하루 종일 거기서 일하는데 에어컨을 커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단 말인가?
매트리스, 일단 화면을 보면 직원 등 뒤에 세워진 매트리스가 보인다. 이게 뭘 말하는가. 직원이 그자리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24시간 근무 중이라는 말이다. 테이블 앞을 보면 20개 정도 매트리스 박스가 보이는데 그 중에 딱 하나 뜯어놨더라. 직원이 사용 중인거. 외교부나 협력단 공무원이 쓰려고 놔뒀다는 "직원 증언 없는" 기자의 추측으로 아예 용도까지 자기가 정해줬다.
그런데 그 매트리스를 소방관들이 쓰는 방충 텐트에 넣어놔 봤는지 궁금하다. 들어가지도 않는다 ! 소방관들은 쓸수도 없는 매트리스를 다른 사람이 쓰고 있다고 시비인거다. 게다가 매트리스를 다시 보면 이 매트리스 기모처리된거다. 적도 열대에 누가 저 물건을 사다줬는지 모르겠는데 방충텐트에 들어가지 않으니 밖에서 쓸 수 밖에 없는 저 매트리스를 따뜻하게 깔고 자면 배에는 벌레가 물고가고 등에는 땀띠가 생기는 구조인거다. 대사관 직원이야 돌바닥에 에어컨 틀고 자니까 쓸만하겠지만 소방관들에게는 애시당초 무용지물인 매트리스란 말이다.
그리고 맥주. 맥주 마시기도 하냐고 묻고 대체 답변은 왜 자른거냐? 내가 화면을 지금 한 열번을 돌려가며 봐도 빈 맥주캔은 커녕 외부포장 비닐도 뜯어진 것이 없다. 맥주가 쌓인 위에 있는 생수는 뜯어진걸 보니 마신걸 알겠다. 맥주를 보여주고 마시기도 하냐고 묻고 답변을 잘라버리면 마셨겠거니 생각하라는건데 내가 보기에는 증거가 없다.
맥주 부분은 편집이 끝장나는 부분인데, 맥주를 마시는걸 봤는가? 아니면 마셨다는 증언이나 증거가 있는가? 없다면 그냥 맥주가 쌓여있다고 까는건데, 직원이 산건가? 누가 가져다준건가? 도대체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고 기사는 "맥주가 쌓여있다"는 한가지에 포커스를 맞춰서 삽질중인 직원들을 3초만에 참사현장에서 하와이 선탠하듯 노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렸다.
마지막으로 대사. 이사람은 확실히 외교관 주제에 말주변이 없는 것 같다. 어설프게 아 음 그 이런 소리를 내니까 기자에게 당하는거다.
하지만 말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니다. 대사가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고 하는건 카메라 들이대기 전에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못한 사람이 와서 일하는데 방해를 놓고 갔다는 이야기다. 이글루에서 소방대를 귀찮아한다는 식으로 해석하는데 상식적으로 라면에 텐트까지 짊어지고 온 사람들을 보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못한다고 하겠는가. 대사는 A를 말하는데 듣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B라고 해석하고 있으며 이것은 편집이 그렇게 방향을 튼 것이다.
그러면 문제의 인물은 누군가. http://blog.naver.com/tamjin8321?Redirect=Log&logNo=40098779102 이 인간이다. 장난하나. 이 인간 외에도 생각없이 장동건이니 고소영이니가 아이티로 가려고 한다는데 그 소식을 듣고 대사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는가를 한번 생각해보자.
도미니카 대사관 직원이 아이티에 근무를 간 것은 우리나라와 별 관계가 없어 두나라의 일음 겸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도미니카 공화국과도 별 왕래가 없다. 그래서 대사관 직원이 대사를 포함해 5명이다. 그리고 그 중 1명이 여자. 도미니카에 사무실이 있는데 아마 2명이 남아서 일을 보고 있을거고 대사 포함 3명이 아이티에 가 있을거다. 참사지역이니 당연히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인데 그 와중에 에어컨이나 매트리스 정도의 소소한 편리가 있다고 까대는 것은 옳지 않다. 앞서 적어놨듯이 창도 없는 막힌 건물에 전기와 에어컨이 있는데 쓰지 않는 것이 바보고 구호요원들은 쓰지도 못할 매트리스를 24시간 근무하면서 눈치보인다고 안쓰는 것도 바보다. 바빠 죽겠는데 와봤자 짐만 되는 인간은 오지말라고 한마디 않는 것도 바보다.
당연한 일이 MBC의 편집을 만나면 개씹새가 되는 방송의 현실을 오히려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s. 산왕님의 포스팅에서 어느분이 현지 상황 일지가 있는 사이트를 링크해주셨기에 주소를 베껴둠. "문제의 인물"은 기자들(MBC만이 아니라 죄다) 문제였다는 것이 아이티 긴급구호팀 현장일지 - 2일차에서 드러난다. http://www.kodocaforum.org/bin/minihome/main.htm?subon=1&seq=2443&subkey=5&cseq=56&menuname=/bin/minihome/contents_i.htm
자, 씹어보자.
1. 대체 대사관 직원이 하는 말은 왜 다 잘라버린거냐?
대사관 직원이 말하려던게 네번이다. 처음에 에어컨 이야기에서 열대지방인데 그래서 다음 말은 왜 잘라버린거냐. 다음, 숙소 이야기에서 공단에 숙소 어쩌고 하더니 그건 대체 왜 자른거냐. 맥주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대체 대사관 기사에 대사관은 한마디 말을 못한다. 심지어 대사 조차도 기자님의 손에 걸리면 아 그 하다가 잘려버린다.
이 잘라버린 부분들을 시청자는 본능적으로 상상으로 메꾸게 된다. 어떻게 메꾸느냐? 앞뒤의 기자 나레이션의 분위기에 동조해서 메꾸는거다. 이렇게 편집해도 되는거냐.
2. 기자의 불만들을 한번 짚어보자.
에어컨. 빵빵하니까 띠꺼웠던것 같다. 그런데 대사관일을 하려면 전기를 끌어왔을테고 전기가 있는데 창문도 없이 밀폐된 가건물에서 일하면서 에어컨도 없이 있으라는건가? 물론 소방대원들과 평등하게 열기를 느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기가 있고 에어컨이 있고 하루 종일 거기서 일하는데 에어컨을 커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단 말인가?
매트리스, 일단 화면을 보면 직원 등 뒤에 세워진 매트리스가 보인다. 이게 뭘 말하는가. 직원이 그자리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24시간 근무 중이라는 말이다. 테이블 앞을 보면 20개 정도 매트리스 박스가 보이는데 그 중에 딱 하나 뜯어놨더라. 직원이 사용 중인거. 외교부나 협력단 공무원이 쓰려고 놔뒀다는 "직원 증언 없는" 기자의 추측으로 아예 용도까지 자기가 정해줬다.
그런데 그 매트리스를 소방관들이 쓰는 방충 텐트에 넣어놔 봤는지 궁금하다. 들어가지도 않는다 ! 소방관들은 쓸수도 없는 매트리스를 다른 사람이 쓰고 있다고 시비인거다. 게다가 매트리스를 다시 보면 이 매트리스 기모처리된거다. 적도 열대에 누가 저 물건을 사다줬는지 모르겠는데 방충텐트에 들어가지 않으니 밖에서 쓸 수 밖에 없는 저 매트리스를 따뜻하게 깔고 자면 배에는 벌레가 물고가고 등에는 땀띠가 생기는 구조인거다. 대사관 직원이야 돌바닥에 에어컨 틀고 자니까 쓸만하겠지만 소방관들에게는 애시당초 무용지물인 매트리스란 말이다.
그리고 맥주. 맥주 마시기도 하냐고 묻고 대체 답변은 왜 자른거냐? 내가 화면을 지금 한 열번을 돌려가며 봐도 빈 맥주캔은 커녕 외부포장 비닐도 뜯어진 것이 없다. 맥주가 쌓인 위에 있는 생수는 뜯어진걸 보니 마신걸 알겠다. 맥주를 보여주고 마시기도 하냐고 묻고 답변을 잘라버리면 마셨겠거니 생각하라는건데 내가 보기에는 증거가 없다.
맥주 부분은 편집이 끝장나는 부분인데, 맥주를 마시는걸 봤는가? 아니면 마셨다는 증언이나 증거가 있는가? 없다면 그냥 맥주가 쌓여있다고 까는건데, 직원이 산건가? 누가 가져다준건가? 도대체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고 기사는 "맥주가 쌓여있다"는 한가지에 포커스를 맞춰서 삽질중인 직원들을 3초만에 참사현장에서 하와이 선탠하듯 노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렸다.
마지막으로 대사. 이사람은 확실히 외교관 주제에 말주변이 없는 것 같다. 어설프게 아 음 그 이런 소리를 내니까 기자에게 당하는거다.
하지만 말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니다. 대사가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고 하는건 카메라 들이대기 전에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못한 사람이 와서 일하는데 방해를 놓고 갔다는 이야기다. 이글루에서 소방대를 귀찮아한다는 식으로 해석하는데 상식적으로 라면에 텐트까지 짊어지고 온 사람들을 보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못한다고 하겠는가. 대사는 A를 말하는데 듣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B라고 해석하고 있으며 이것은 편집이 그렇게 방향을 튼 것이다.
그러면 문제의 인물은 누군가. http://blog.naver.com/tamjin8321?Redirect=Log&logNo=40098779102 이 인간이다. 장난하나. 이 인간 외에도 생각없이 장동건이니 고소영이니가 아이티로 가려고 한다는데 그 소식을 듣고 대사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는가를 한번 생각해보자.
도미니카 대사관 직원이 아이티에 근무를 간 것은 우리나라와 별 관계가 없어 두나라의 일음 겸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도미니카 공화국과도 별 왕래가 없다. 그래서 대사관 직원이 대사를 포함해 5명이다. 그리고 그 중 1명이 여자. 도미니카에 사무실이 있는데 아마 2명이 남아서 일을 보고 있을거고 대사 포함 3명이 아이티에 가 있을거다. 참사지역이니 당연히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인데 그 와중에 에어컨이나 매트리스 정도의 소소한 편리가 있다고 까대는 것은 옳지 않다. 앞서 적어놨듯이 창도 없는 막힌 건물에 전기와 에어컨이 있는데 쓰지 않는 것이 바보고 구호요원들은 쓰지도 못할 매트리스를 24시간 근무하면서 눈치보인다고 안쓰는 것도 바보다. 바빠 죽겠는데 와봤자 짐만 되는 인간은 오지말라고 한마디 않는 것도 바보다.
당연한 일이 MBC의 편집을 만나면 개씹새가 되는 방송의 현실을 오히려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s. 산왕님의 포스팅에서 어느분이 현지 상황 일지가 있는 사이트를 링크해주셨기에 주소를 베껴둠. "문제의 인물"은 기자들(MBC만이 아니라 죄다) 문제였다는 것이 아이티 긴급구호팀 현장일지 - 2일차에서 드러난다. http://www.kodocaforum.org/bin/minihome/main.htm?subon=1&seq=2443&subkey=5&cseq=56&menuname=/bin/minihome/contents_i.htm
출처 : 이글루스 개인 블로그 "방송이 이러니까 욕을 먹는거다"
--추가 20100203 --

... 그러나 현지에 파견을 다녀온 119 구조대원들이 '한국대사관은 구조대원들에게 충분한 도움을 주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고, 잇따라 현지 교민과 대사관 직원의 해명이 올라오면서 결과적으로 MBC 측의 교묘한 편집 등으로 인한 왜곡 보도임이 드러났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은 이 기자가..2004년 '불량만두' 사건을 보도한 그 기사라네..그 사건도 이런 편파 보도 때문에 여럿 상처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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