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친한 친구하고 전화 통화를 하다가 있던 일이다..

그 친구도 앞으로 뭘 해야 할지 걱정이라면서 ?이것 저것 이야기가 오고 가다가...

더 공부 하고 싶어 하는 분야가 있다고 하여

내가 "그럼 너도 대학원 와서 좀더 공부 하지 그래?" 라고 물었다

그때 ?그 친구의 왈 " 난 시간도 별로 없고, 돈도 별로 없어서...."

헉~ 뭐 본의는 아니

2006/12/11 09:17 2006/12/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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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嫄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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