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평을 쓰려다가...모든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 고하는글이 되었네요..
아직은 선생님..이라는 존칭을 쓰겠습니다...몇몇 선생보다는 좋은 선생님들이
더 많을테니까요...좋은 선생님들을 아직은 더 많이 만나 보았고요..
아직은 선생님..이라는 존칭을 쓰겠습니다...몇몇 선생보다는 좋은 선생님들이
더 많을테니까요...좋은 선생님들을 아직은 더 많이 만나 보았고요..
어찌 하다가 [스승의 은혜]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뭐 내용은 안 좋은 선생으로 인해서 상처 간직하며 결국 복수를 한다는 건데
나름대로의 반전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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